AI 공급망 리스크 조기경보 SaaS

2·3차 협력사까지 보이는 공급망 지도,
차질이 생기기 전에 경보합니다.

기업의 거래처 정보와 무역·뉴스 데이터를 AI로 엮어 2·3차 협력사까지 보이는 공급망 지도를 만들고, 차질이 생기기 전에 경보와 대체 공급처를 제시합니다.

왜 필요한가

가시성 부족

2021년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특정 국가에 의존하는 품목 하나가 산업 전반을 멈출 수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1차 협력사까지만 파악하고 있습니다.

역량 격차

대기업은 전담 조직과 글로벌 솔루션을 갖추고 있지만, 중견·중소기업은 인력과 예산이 부족해 사후 대응에 머뭅니다.

기존 솔루션의 한계

해외 솔루션은 대기업 중심의 고가 구조에 영어 기반이며, 한국·아시아 공급망 데이터는 상대적으로 덜 다룹니다.

AI 4단계 파이프라인

1공급망 지도화

고객사의 BOM·거래처 목록과 HS 코드별 무역통계(수입선·국가 집중도)를 결합해 2·3차 공급망 다층 그래프를 자동으로 구축합니다.

2LLM 실시간 모니터링

다국어 뉴스, 수출통제 공고, 재해·항만·물류 정보를 수집하고, 여기서 리스크 이벤트를 추출해 분류합니다.

3취약점 진단

그래프 중심성 분석으로 단일 공급원과 병목 노드를 찾아내고, 품목별 리스크 점수를 산출합니다.

4조기경보·대응

영향받는 품목과 예상 재고 소진일을 알리고, 대체 공급처 후보를 추천합니다. 대시보드와 메신저 알림을 제공합니다.

CHAIN/RADAR가 다른 점

  •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한국·아시아 공급망에 특화된 데이터로, 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가격대를 제공합니다.
  • 다층 그래프로 숨은 간접 의존도(예: 서로 다른 1차 협력사가 같은 해외 원료사에 의존)를 탐지합니다.
  • 정부 조기경보가 국가·품목 단위라면, CHAIN/RADAR는 개별 기업 공급망 단위로 분석해 공공 정책을 보완합니다.
  • 모든 경보에 출처 원문을 연결하고 신뢰도를 함께 표시하며, 중대 경보는 사람이 검토합니다.
  • 거래처 정보는 보안 인증, 온프레미스 옵션, 비식별 처리로 보호합니다.

시장과 고객

약 462억 달러 · 연평균 약 21% 성장 2034년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관리 SW 시장 전망 (MRFR 추정)
  • 국내는 「공급망안정화기본법」 시행으로 관심이 커지는 추세입니다.
  • 1차 고객: 반도체·배터리·자동차 부품 분야의 국내 중견·중소 제조기업
  • 2차 고객: ASEAN 진출 한국기업
  • 이용 방식: 모니터링 품목 수 기준 월 구독(티어제), 심층 진단 리포트 건당 과금, 협회·지자체 대상 단체 라이선스

추진 로드맵

  • 1단계 (0~6개월)반도체 소재 약 20개 품목으로 MVP를 만들고 파일럿 기업 5곳과 실증합니다.
  • 2단계 (6~18개월)배터리·자동차 부품으로 업종을 넓히고 대체 공급처 추천을 고도화하며, 유료 전환을 시작합니다.
  • 3단계 (18개월~)ASEAN 진출기업 대상 서비스와 해외 현지 공급망 데이터로 확장합니다.